17일 시에 따르면 정량평가 부분을 평가하는 이번 1차 평가에서 관리체계, 개방, 활용 등에서 골고루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디지털 뉴딜정책(청년인턴) 이행 부분에서 가점을 받은 것이 돋보였다.
파주시는 지난 9월 정부의 '공공데이터 디지털 뉴딜' 사업을 통해 배정받은 청년인턴 17명을 활용해 공공데이터 개방, 품질진단, 실측 등의 업무를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일방통행도로, 횡단보도 등 5종의 공공데이터를 신규로 개방했고 6개 DB에 대한 품질진단을 실시했다.
한편 파주시는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19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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