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은 21일 1098~1099원으로 출발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098.29원으로 2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전망했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달러화는 주요 경제지표 발표가 부재했던 가운데 미 의회의 추가 부양책 합의를 앞둔 경계감과 유럽지역 통화 약세로 강세를 보이고 있다"며 "다만 의회가 협상을 이어가고 있는 만큼 협상 타결에 대한 기대가 이어지며 달러 강세폭은 제한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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