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지난 7월 LED조명 500개를 기탁 받아 사업을 진행해 관내 119가구에 오래된 조명을 무상으로 교체했다.
이번 사업 진행을 위해 현대건설, 현대엔지니어링, 유탑건설, 대우건설, 대창기업, 롯데건설 등 관내 건설현장 시공사가 전문인력을 지원했다.
㈜솔라루체 오기철 사장은 “기업과 지역의 상생을 위해 기탁했고 작은 물품이지만 에너지취약계층의 가정을 환하게 비추어졌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김상호 하남시장은 “코로나19가 광범위하게 확산되는 위기상황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가 큰 위로가 되고 있다”며, “빛드림하남사업에 위해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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