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후 1시24분 기준 한국내화는 전일 대비 18.97%(720원) 상승한 4515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내화는 후성그룹의 계열사다. 냉매가스, 2차전지 소재 등을 판매하는 후성은 최근 중국 전기차 배터리 소재 400톤 증설 소식을 알렸다. 이에 한국내화 주가도 덩달아 상승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내 권리는 내가 지킨다"…'My Right 세대'의 항변
[시대리포트]"진보=기득권, 보수=공정함"?…2030이 잠실 뒤덮은 이유
[시대리포트]"재선거 촉구" 인증샷 릴레이하는 2030, 정치세력화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