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의 추천도서' 는 '라이팅 픽션'(재닛 버로웨이 지음 / 문지혁 옮김 / 위즈덤하우스), '동백어 필 무렵'(명로진 지금, 들녘 펴냄), '우리를 지키는 법'(노윤호 지음, 카멜북스 펴냄), '역사 속의 색채'(김관수 지음, 한국학술정보 펴냄), '질문하는 독서의 힘'(김민영 지음, 북바이북 펴냄), '엄마 소리가 말했어'(오승한 지음, 바람의아이들 펴냄), '집으로 가는 23 가지 방법'(김혜진 지음, 서유재 펴냄) 등 총 7 종이다 .
추천위원으로는 최시한 위원장 (숙명여대 명예교수), 김경집 (인문학자), 김서정 (동화작가), 송기원 (연세대 교수), 송현경 (내일신문 기자), 이준호 (호서대 교수), 정여울 (작가)가 참여했다.
추천도서의 추천사 등 자세한 내용은 출판진흥원 홈페이지 또는 독서 IN 홈페이지 에서 살펴볼 수 있다 .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