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앱 분석업체 와이즈앱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한국인이 가장 많이 사용한 금융 앱은 카카오뱅크로 총 875만명이 사용했다.
카카오뱅크에 이어 토스 822만명, KB국민은행 스타뱅킹 703만명, NH스마트뱅킹 646만명, 신한 쏠 577만명, ISP페이북 562만명 순이었다.
세대별로는 10대와 20대는 토스를, 30대 이상은 카카오뱅크를 가장 많이 사용한 것으로 조사됐다.
전 세대를 합쳐 가장 사용시간이 길었던 금융 앱은 삼성증권, 키움증권, 모바일증권 나무, 미래에셋대우, 한국투자증권, KB증권의 순으로 사용시간이 길었다.
전 세대를 통틀어 가장 자주 사용했던 금융앱은 카카오뱅크, 증권플러스, 토스, 키움증권, 신한 쏠, 업비트의 순이었다.
한편 해당 조사는 지난해 11월 한 달간 한국인 만 10세 이상의 안드로이드와 아이폰 스마트폰 사용자를 표본으로 실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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