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부광약품
부광약품이 3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극복하고 상승 중이다.
8일 오전 10시40분 기준 부광약품은 전일 대비 6.80%(1850원) 오른 2만9050원에 거래 중이다.

방역당국이 지난 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정례브리핑에서 코로나19 치료제와 관련해 덱사메타손, 렘데시비르 성분 약물만을 사용하도록 권고했다고 밝히자 덱사메타손 관련주인 부광약품이 상승한 것으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