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 주관사는 BNP파리바, 씨티, JP모간, 소시에테제네랄, 크레디아그리콜 증권이 맡았으며, 국제 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와 피치(Fitch)로부터 최고등급인 'AAA'의 신용등급을 받았다.
특히 최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채권에 대한 관심을 반영해 소셜본드 형태로 발행했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마이너스 금리로 발행됐을 뿐만 아니라 한국물 유로화 공모채 중 역대 최저 금리 수준"이라며 "조달 수단 다양화 및 투자자 저변을 확대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고 했다.
특히 최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채권에 대한 관심을 반영해 소셜본드 형태로 발행했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마이너스 금리로 발행됐을 뿐만 아니라 한국물 유로화 공모채 중 역대 최저 금리 수준"이라며 "조달 수단 다양화 및 투자자 저변을 확대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고 했다.
이어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ESG 채권의 발행을 점차 늘려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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