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 칠레와 아르헨티나 접경지에서 23일(현지시간) 규모 5.6의 지진이 발생했다. © 뉴스1

(서울=뉴스1) 김정한 기자 = 남미 칠레와 아르헨티나 접경지대에서 23일(현지시간) 규모 5.6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독일 지질과학연구소 GFZ가 밝혔다.
GFZ에 따르면 이날 발생한 지진의 진원 깊이는 지하 약 133㎞로 추정된다.

로이터통신은 이번 지진과 관련해 "아직 피해 상황이 보고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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