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이 4000만원 붕괴이후 3600만원대를 유지 중이다.
29일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 따르면 오전 7시31분 기준 비트코인 1BTC(비트코인 단위)당 가격은 3600만원대를 기록하고 있다.
앞서 지난해 초 800만원대였던 비트코인은 11월 2000만원을 넘어서더니 올해 들어서는 4000만원을 돌파하면서 무서운 상승세를 보였다.
불과 2주전 4800만원이었던 비트코인은 지난 22일 3200만원대까지 주저 앉기도 했다. 이후 소폭 상승해 3600만원대를 횡보하는 모양새다.
이더리움은 1ETH(이더리움 단위)당 0.13% 오른 149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비트코인캐시는 1BCH(비트코인캐시 단위)당 2.286% 상승한 44만9100원에 거래 중이다.
리플은 1XRP(리플 단위)당 290.8원에 거래돼 전일대비 0.52%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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