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벡스 관련주로는 SK케미칼, 디알젬, 켐온이 꼽힌다.
먼저 SK케미칼은 자회사인 SK바이오사이언스가 노바백스의 백신을 국내 위탁생산계약한 점에서 관련주로 거론된다. SK디스커버리는 SK케미칼의 모회사다.
디알젬은 X-ray 영상 진단장비를 연구 개발하고 제조, 판매업체를 영위하고 있으며 2대주주인 후지필름의 자회사가 노바백스의 코로나 백신 후보물질 위탁개발제조를 담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노바백스 테마주에 엮이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켐온은 SK바이오사이언스의 위탁시험을 한 이력 때문에 노바백스 관련주로 거론된다. 켐온은 지난 2000년 1월 설립돼 신약이나 식품, 화학물질, 화장품 개발에 필수인 독성과 부작용 등의 안정성 등 평가를 위탁 수행하는 비임상CRO(임상시험수탁) 기업이다.
29일 오전 10시5분 기준 SK케미칼은 전날보다 4.56%(1만9000원) 오른 43만5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디알엠은 전날 대비 2.33%(350원) 오른 1만5400원에 거래 중이다.
마지막으로 켐온의 경우 전날보다 4.17%(160원) 오른 4000원에 거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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