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생명이 CU와 손잡고 '신한생면'을 선보였다./사진=신한생명
신한생명이 BGF리테일의 CU와 협업을 통해 ‘신한생면’ 기획 제품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신한생면’은 펀슈머(Fun+Consumer)라 불리는 MZ세대(밀레니얼+Z세대)를 겨냥해 ‘Fun’을 주제로 고객에게 더욱 친숙하게 다가가고자 준비했다.  

양사 공동으로 기획한 ‘신한생면’은 기존 상품과는 차별화된 매콤한(辛) 국물의 생면(生麵) 우동으로 큼직한 튀김 건더기, 고춧가루 등 푸짐한 내용물을 담고 있다. 


신한생명은 ‘신한생면’ 출시를 기념하여 퀴즈 이벤트와 후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퀴즈 이벤트 정답자 중 선착순 4000명에게 ‘신한생면’ 기프티콘이 지급된다. 아울러 ‘신한생면’을 포함하여 발렌타인데이 컨셉으로 구성된 ‘신한생명 레디백 패키지’를 3천개 한정으로 출시하였으며, 지난 22일 예약판매 개시 당일 완판됐다.  

신한생명 관계자는 “고객들에게 좀 더 신선하고 재밌는 모습으로 다가가고자 CU와 함께 콜라보 제품을 준비했다”며 “신한라이프 출범을 앞두고 고객 친화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형성하기 위해 새로운 콜라보를 지속적으로 시도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