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코스피 지수는 전일보다 0.37% 오른 3108.42에 장을 시작했다.
9시4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보다 24.45포인트(0.79%) 오른 3121.22를 기록 중이다.
개인은 897억원을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29억원, 606억원을 순매도했다.
코스닥은 전일보다 0.23% 오른 965.99에 출발했다.
9시 5분 현재 코스닥은 전일보다 4.67포인트(0.48%) 상승한 968.35를 기록 중이다.
개인은 916억원을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69억원, 346억원을 순매도했다.
서상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미국의 경제 정상화 가능성 부각에 따른 금리 상승 등을 감안, 은행을 비롯한 경기 민감주에 주목해야 한다"며 "다만, 일부 선반영이 된 점이 부각 될 수 있어 차익 매물 출회를 배제할 수 없기 때문에 한국 증시는 보합권 등락을 보이며 업종 차별화가 진행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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