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현대바이오
현대바이오 주가가 장 초반 급등세다. 니클로사마이드 기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 효력 실험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는 소식이 주가에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3일 오전 9시8분 기준 현대바이오는 전 거래일 대비 2000원(6.58%) 오른 3만2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바이오는 홈페이지를 통해 "니클로사마이드의 체내 흡수율을 개선해 코로나19 치료제로 약물재창출한 경구제 'CP-COV03'의 동물 효력실험을 2일부터 같은 달 9일까지 전북대 인수공통전염병연구소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