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은 8일 1117~1123원으로 출발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17.86원으로 7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전망했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달러화는 미국 부진한 고용지표가 바이든 정부의 경기 부양 정책에 대한 기대를 강화시키면서 뉴욕증시 상승과 함께 위험자산 선호가 높아지면서 약세를 보였다"면서 "달러 약세와 더불어 최근 상승에 따른 되돌림 과정이 예상된다"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