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개소식에는 박윤국 시장을 비롯한, 손세화 포천시의회 의장, 이병우 경기도 복지국장 등 포천시 복지 관련 단체 및 기관장 20여명이 참석했다.
경기먹거리 그냥드림코너는 코로나19로 인한 신빈곤층(21세기 먹거리 장발장 사례)등장을 해소하기 위한 사업으로 기본생활을 영위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시민에게 다방면으로 먹거리 및 생활용품 지원 등 원스톱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복지서비스다.
포천 1호점은 경기도 26개 시군의 복지시설 중 최초로 개시해 포천시민이 가장 빠른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이종범 관장은 “경기도와 포천시 그리고 포천 관내 다양한 자원연계를 통해 마련되는 만큼 필요한 곳에 적극적으로 지원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포천종합사회복지관 경기먹거리 그냥드림코너는 월~금(주중) 오전 10시~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어르신일자리 모니터링단 운영지원을 통해 먹거리 그냥드림코너를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사회의 식품 및 생필품 제조업을 하고 있는 기업 또는 지역주민들의 협조와 후원을 지속적으로 연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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