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은 16일 1101~1102원으로 출발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02.3원으로 보합 출발할 것으로 전망했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달러화는 파운드화가 백신 보급과 경제활동 정상화 기대로 강세를 보이고 유로화도 이에 연동해 상승하면서 하락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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