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전기 주가가 강세다.
광명전기는 18일 오전 10시40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570원(24.78%) 오른 28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17일 서울시에서 올해 연간 기준 최대 규모의 전기차 보급에 나섰다는 소식이 주가 호재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서울시는 시비 1419억원을 투입해 올해 1만1779대의 전기차를 보급할 계획이다.


광명전기는 수배전반, 빌딩자동제어, 외함, 가스절연개폐장치, 신재생에너지, 휴대용 태양광, 부스덕트 등을 제작하는 기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