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은 23일 1111~1112원으로 출발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12.66원으로 상승 출발할 것으로 전망했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달러화는 뉴욕증시가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이며 위험자산 선호가 주춤했지만 유로화가 독일 경제지표 개선으로 강세를 보이고 파운드화의 상승세가 지속되면서 하락했다"며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112.66원으로 1원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하나 달러 약세 등을 감안해 보합권 등락을 전망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