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 시장은 ‘2021 이클레이 Korea 지방정부 정기회의’에 참석한 뒤 소감을 이같이 올리고 "이제는 지속가능한 도시선언을 뛰어넘어 행동해야 하는 때"라며 "탄소중립과 기후위기 대응, 지속가능성을 위한 정책과 실천은 한시도 늦출 수 없는 세계적 흐름이자 현 세대의 의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이클레이에 참여하는 국내외 지방정부와 함께 ‘자연과 인간의 공존’, ‘기후위기 대응’, ‘정의로운 대전환’이라는 세계적 흐름에 동참하겠다"며 "화성시가 국가와 세계에 이바지하면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클레이(ICLEI) 세계지방정부는 1990년 설립되어 환경문제에 대한 국제협력과 효율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현재 84개국, 1220여 개 지방자치단체가 가입된 세계적인 네트워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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