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상장 첫날 '따상'을 기록했던 오로스테크놀로지가 상장 이틀째는 하락세다.
이날 오전 9시25분 기준 오로스테크놀로지는 전 거래일 대비 3100원(5.68%) 내린 5만1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오로스테크놀로지는 반도체 장비 국산화 기술을 바탕으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19년 한해 매출액 269억원, 영업이익 98억원, 당기순이익 73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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