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춤하던 비트코인 가격이 다시 6000만원선 턱밑까지 다가섰다.
4일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 따르면 오전 7시28분 기준 비트코인 1BTC(비트코인 단위)당 가격은 5800만원대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 1일 5000만원대 아래로 급락했던 비트코인은 상승세를 회복해 5800만원선까지 올라선 모습이다.
경제 전문매체인 미국의 포브스는 3일(현지시각) 주요 저항선으로 여겨졌던 5만달러(5600만원)를 돌파한 비트코인의 다음 저항선은 5만7000달러(6300만원)가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포브스는 기술적 분석을 한 결과 다음 저항선은 5만7000달러(6300만원)이며 다다음 저항선은 8만9000달러(9990만원)가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어 결국 연말에는 비트코인이 위의 저항선을 뚫고 16만달러(1억7000만원)까지 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더리움은 1ETH(이더리움 단위)당 0.72% 오른 181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리플은 1XRP(리플 단위)당 514.6원에 거래돼 전일대비 2.22%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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