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전 9시29분 기준 한온시스템은 전 거래일 대비 2100원(12.24%) 오른 1만9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온시스템은 열관리시스템 분야 높은 경쟁력을 바탕으로 현대차와 협력관계를 더욱 공고히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현대차 울산공장과 인접한 경주에 첫 전기차 전용 핵심부품 공장을 전진배치하며 추가 수주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설명했다.
현대차의 E-GMP(Electric-Global Modular Platform) 기반 전기차 1차·2차 양산사업을 모두 수주한 한온시스템은 전기차 시대로의 전환 흐름에 전략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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