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저축은행의 주가가 강세다.
9일 오전 9시30분 기준 푸른저축은행은 전 거래일 대비 2200원(20.75%) 오른 1만2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푸른저축은행의 사외이사로 알려진 안대희 전 대법관 출신은 옛 대검찰청 중앙수사부(중수부)에서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함께 근무한 사이로 알려지면서 관련주로 부각되는 모습이다.
한편 푸른저축은행은 제2금융기관으로서 예금과 대출을 주 업무로하는 은행이다. 신사본점, 종로지점, 도곡지점, 신도림지점, 마포지점 등 총 5개의 영업점을 운영하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