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컴저축은행이 자사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앱) 웰컴디지털뱅크 3.0으로 개발한 전용서체인 ‘웰컴체’를 무료 배포한다고 11일 밝혔다. /사진=웰컴저축은행

웰컴저축은행이 자사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앱) 웰컴디지털뱅크 3.0으로 개발한 전용서체인 ‘웰컴체’를 무료 배포한다고 11일 밝혔다.
무료 공개 이후 하반기에 예정돼 있는 소상공인 한글간판 지원사업 등에 활용해 서민과 소상공인 지원에 힘을 보탠다는 계획이다.

웰뱅 3.0에 우선 적용된 ‘웰컴체’는 브랜드 정체성을 일관되게 표현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디지털 환경에 최적화된 디자인으로 설계됐으며 웰컴저축은행의 도전정신과 고객지향적인 철학을 담았다.


박성수 웰컴저축은행 CEM 본부장은 “웰뱅 3.0에 맞춘 전용서체는 웰컴저축은행의 넘버원 디지털 이미지를 강화하고 고객지향, 열정과 도전이라는 브랜드 철학을 일관성 있게 전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웰컴체는 웰컴저축은행 유튜브 공식 채널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아 사용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