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식품이 장 초반 강세다.
12일 오전 9시22분 기준 서울식품은 전 거래일 대비 60원(13.77%) 오른 504원에 거래되고 있다.
서울식품의 주가 상승은 쿠팡에 쿠키와 피자 등을 납품한 데 따른 효과로 풀이된다.
서울식품의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서울식품은 곰곰콤비네이션피자와 곰곰클레이쿠키, 곰곰통밀고르곤졸라피자, 곰곰뉴클레이쿠키 등을 납품하고 있다. 곰곰은 쿠팡의 자체 식품 브랜드다.
한편 쿠팡은 미국 뉴욕증권거래소(NYSE) 상장 첫날인 11일(현지시각) 공모가 대비 41.49% 오른 49.25달러에 거래를 마감하며 성공적인 데뷔전을 치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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