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는 서울 마포구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시티(DMC)에 위치한 중소기업 지원시설인 DMC첨단산업센터와 DMC산학협력연구센터의 신규 입주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대상은 스마트미디어, 미디어/콘텐츠, 첨단 IT 분야의 일반기업, 대학연구소, 기업연구소이다.
입주기업은 서류 및 발표평가를 거쳐 선정되며, 입주기간은 2년이며 연장평가를 통해 최대 10년까지 입주할 수 있다.
임대료(관리비)는 인근 시세 대비 50~70%정도로 저렴한 수준이며, 입주사무실 크기는 전용면적 기준 100~250m2이다.
DMC 입주후에는 spark@DMC, DMC 산학연구회, 기업성장 맞춤형 패키지(DMC 적재적소 프로그램) 등의 DMC 특화 지원사업과 함께 SBA의 창업, 교육, R&D, 판로개척 등 다양한 지원사업 등을 제공받을 수 있다.
입주 신청 마감은 4월7일까지이며 문의사항은 서울산업진흥원 DMC활성화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서울산업진흥원 문구선 거점지원본부장은 “SBA는 DMC 지원시설 입주기업의 성장 전주기에 걸쳐 특화 지원체계를 운영하고 있다”고 하며 “DMC 지원시설에 입주하는 기업의 동반자로서 SBA와 함께 최대 10년간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 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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