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은 18일 10원 하락 출발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21.7원으로 출발할 것으로 내다봤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달러화는 3월 FOMC에서 조기 긴축에 대한 우려 완화와 뉴욕증시 상승으로 안전자산 수요가 주춤해지며 하락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