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컬리 관련주로 분류되는 이씨에스(1.96%), 케이씨피드(1.07%), 미래에셋벤처투자(0.33%) 등도 일제히 오름세다.
마켓컬리는 골드만삭스, 모건스탠리, JP모건 등을 상장 대표 주관사로 선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마켓컬리는 골드만삭스, 모건스탠리, JP모건 등을 상장 대표 주관사로 선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증권가는 마켓컬리가 미국 시장에서 얼마의 기업가치를 평가받을 수 있을지 주목하고 있다. 지난해 4월 2000억원을 투자받을 당시 기업가치는 약 1조원이다.
지난해 코로나19 영향으로 매출이 두 배 가까이 증가하면서 몸값이 높아졌다. 마켓컬리의 지난해 매출은 9523억원으로 전년대비 123.5% 증가했다. 영업손실은 1162억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 폭이 커졌다. 누적 적자는 2600억원 규모다.
일각에서는 쿠팡의 주가매출비율(PSR)이 4~5배라는 점을 고려했을 때 마켓컬리도 최대 5조원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일각에서는 쿠팡의 주가매출비율(PSR)이 4~5배라는 점을 고려했을 때 마켓컬리도 최대 5조원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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