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보와 대구시, 대구은행은 협약보증으로 지역주력산업 영위 중소기업에 대한 금융지원 기반을 마련하고 대경중기청과 대구테크노파크는 정부 정책사업 연계, 연구개발장비 공동활용 등을 통해 중소기업의 혁신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기보는 대구은행과 협력해 ▲보증비율 상향(85%→100%) ▲보증료 감면(0.2%포인트 인하) 등의 우대조치를 통해 기업당 최대 10억원을 한도로 총 1000억 원 규모의 협약보증을 지원한다.
정윤모 기보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대구시 주력산업 영위기업에 신속히 자금을 지원하고 대구형 뉴딜의 성공과 대구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 지자체와의 협약을 확대해 지역균형뉴딜산업 영위 기술중소기업에 더 많은 보증이 지원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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