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로이스의 주가가 강세다.
1일 오후 1시14분 기준 알로이스는 전 거래일 대비 1285원(26.08%) 오른 6220원에 거래되고 있다.
디즈니·마블·스타워즈 등 각종 인기 콘텐츠의 지적재산권(IP)를 가진 디즈니플러스가 올해 하반기 국내 서비스를 시작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애플의 '애플TV 플러스'와 영화 매트릭스, 배트맨 시리즈 등을 제작한 '워너브라더스', 왕좌의 게임 등 인기 콘텐츠를 가진 'HBO맥스' 또한 국내 진출을 추진 중인 것으로 전해지면서 알로이스의 주가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풀이된다.
알로이스는 2015년 설립된 OTT 박스 전문 업체다. 넷플릭스 등 OTT 콘텐츠를 가정에 있는 TV에서 시청할 수 있는 OTT박스를 만든다. 셋톱박스와 비슷하지만 어떤 인터넷 회선에도 연결해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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