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그는 디지털 전환을 통해 기존 생명보험 비즈니스에서 수익을 지속적으로 창출하는 동시에 신성장동력을 확보해 미래 기반을 구축할 예정이다.
교보생명은 우선 디지털 전환에 방점을 둔 조직개편을 통해 기존 디지털혁신지원실을 DT지원실로 확대 개편하고, 전사적 디지털 전환을 유기적으로 운영, 관리하고 있다.
세계 최대 IT 기업인 아마존의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를 도입해 새로운 디지털 환경으로의 패러다임 전환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대한 빅데이터 분석과 자유로운 인프라 확장이 가능하도록 빅데이터 시스템과 중요 워크로드를 아마존웹서비스로 이전하는 것.
교보생명은 우선 빅데이터 시스템을 AWS로 확대 이전해 정형·비정형 데이터와 실시간 데이터 수집 플랫폼을 구축하고 통합 분석 개발 환경을 마련할 예정이다. AI 기반의 보험가입, 지급심사 서비스인 ‘바로’ 등 핵심 워크로드를 클라우드로 이전하고, AWS의 AI 서비스를 활용해 실시간 질의응답 기능을 새롭게 추가할 계획이다.
교보생명은 퍼블릭 클라우드 도입을 통해 그룹 전체의 데이터 통합과 공통 인프라 구축 등 디지털 전환의 토대를 구축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미래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새로운 금융서비스에 대한 전방위적 협력체계를 구축한 점도 눈길을 끈다.
금융마이데이터 사업 기반의 혁신적인 금융서비스를 발굴하기 위해, 교보증권, 교보문고,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 등 주요 계열사가 함께 서울대 경영연구소와 MOU를 맺고 파트너십을 강화할 예정이다.
미래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새로운 금융서비스에 대한 전방위적 협력체계를 구축한 점도 눈길을 끈다.
금융마이데이터 사업 기반의 혁신적인 금융서비스를 발굴하기 위해, 교보증권, 교보문고,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 등 주요 계열사가 함께 서울대 경영연구소와 MOU를 맺고 파트너십을 강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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