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7일 1원 하락 출발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이날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19.21원으로 출발할 것으로 내다봤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뉴욕증시가 최근 상승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로 약세를 보이고 국채금리 역시 최근 연준 긴축에 대한 우려가 과도했다는 인식으로 하락하면서 달러에 약세요인으로 작용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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