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전 9시49분 차바이오텍은 전 거래일 대비 1150원(6.27%) 오른 1만9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2020년 8월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안전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이하 첨생법)이 시행된 뒤 3가지 허가를 모두 취득한 기업은 차바이오랩이 처음이다.
김경은 차바이오랩 대표는 "첨생법 시행 이후 관련 허가 취득은 고객사가 수탁사를 선정할 때 중요한 척도가 됐다"며 "차바이오랩이 관련 허가 3가지를 모두 취득한 것은 첨생법에서 요구하는 GMP(의약품 제조 및 품질 관리 기준) 시설과 우수한 품질의 첨단바이오의약품을 생산할 수 있는 기반을 인정 받은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