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열린 흥국생명 ‘CE0 & 임직원 소통 간담회’에서 박춘원 흥국생명 대표이사 부사장이 강조한 말이다. 지난 3월 말 정기 주주총회를 통해 흥국생명 신임 대표이사가 된 박 부사장은 동반성장을 취임 일성을 내건 이후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CE0 & 임직원 소통 간담회는 박춘원 대표와 임직원이 온라인 및 오프라인 모임을 통해 다양한 주제의 이야기를 나누는 소통의 장이다. 무거운 주제보단 임직원 개개인의 이야기에 집중하면서 직원들의 고충과 고민, 조직문화 개선 아이디어 등을 자유롭게 나누자는 의도로 기획됐다.
이 간담회는 임직원들의 사소한 질문에도 직접 답하고 해결책을 찾기 위해 함께 터놓고 고민하고자 하는 박춘원 대표의 소통 의지가 담겼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간담회는 앞으로 주 1회 이상 진행된다. 소통의 집중도를 높이기 위해 워킹맘, 동호회, 영업지원 등 공감대가 형성되는 직원들 묶어 진행할 계획이다. 간담회를 통해 접수된 직원들의 의견은 조직문화 개선 TF팀인 ‘People&Culture Lab’을 통해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박춘원 흥국생명 대표는 “우리 직원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함께 만들어가는 조직문화를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흥국생명은 소통 간담회 이외에도 임직원 간 칭찬문화 조성을 위한 유튜브 신규 컨텐츠 및 사내 이벤트 등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다양한 시도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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