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디앤씨미디어
웹소설 및 웹툰 전문 콘첸츠 공급업체인 디앤씨미디어가 강세다.

12일 오전 9시43분 디앤씨미디어는 전 거래일 대비 1250원(3.15%) 오른 4만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재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타파스미디어를 자회사로 편입하기 위한 경영권 인수 절차를 진행 중이다. 북미 첫 웹툰 플랫폼 업체인 타파스미디어는 김창원 대표가 2012년 미국에서 설립했다.

디앤씨미디어는 카카오페이지가 2대 주주다. 카카오엔터가 미국 웹툰 업체를 인수하면서 해외 플랫폼 확장 수혜주로 투자자들의 관심이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