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보험이 고객들의 보험 분석을 위한 행사를 마련했다.
교보라이프플래닛은 지난 15일부터 '바른보장서비스로 시작하는 슬기로운 보험생활' 행사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바른보장서비스'는 교보라이프플래닛이 2018년 국내 최초로 개발한 보험보장 분석 서비스다. 보험에 가입한 고객이라면 별도의 회원 가입 절차 없이 휴대폰 본인인증만으로 가입한 보험 계약 조회 및 보장영역별 분석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주요 11가지 보장영역별 분석부터 묶음청약을 활용한 간편 가입, 고객 맞춤형 상품 추천 및 즉시 상담 등의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 보험 통합 관리도 가능하다.
'바른보장서비스'는 고객별 가입현황과 보장금액을 정확하게 분석해 부족하거나 중복된 보장에 대한 상품을 추천한다.
김정우 교보라이프플래닛 디지털마케팅팀장은 "이번 행사는 친숙한 유튜브 채널을 통해 더 많은 금융 소비자에게 바른보장서비스를 알리고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준비했다"며 "일명 '내 손안의 보험 비서'인 바른보장서비스를 활용해 본인의 보험을 제대로 분석하고 개인별 맞춤형 보험 리모델링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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