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림의 주가가 급등세다.
20일 오후 1시39분 기준 희림은 전 거래일 대비 1170원(22.03%) 오른 6480원에 거래되고 있다.
희림은 윤석열 전 검찰총장 부인인 김건희 씨가 운영하는 '코바나콘텐츠'의 최대 후원사로 알려지면서 주가가 급등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희림은 코바나콘텐츠가 주최한 마크 로스코전, 르 코르뷔지에전, 알베르토 자코메티전을 후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희림은 지난 8일 LG 메트로시티 리모델링주택조합설립 추진위원회와 303억9300만원 규모의 LG 메트로시티 리모델링사업 설계용역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 2038억6926만원 대비 14.91% 규모다.
한편 리얼미터가 YTN 의뢰로 지난 16일 전국 18세 이상 1011명을 대상으로 가상 양자대결 조사(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 홈페이지 참조)를 벌인 결과 윤 전 총장은 51.1%로 더불어민주당의 유력 주자인 이재명 경기지사(32.3%)에 크게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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