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금융그룹
KB금융이 올해 1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하면서 장 초반 강세다.

23일 오전 9시51분 KB금융은 전 거래일 대비 2200원(4.11%) 오른 5만5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KB금융은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이 1조2701억원으로 창사 이후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구경회 SK증권 연구원은 "순이자마진(NIM)이 확대되면서 이자이익이 늘어난 것은 시장에서 어느 정도 예상했으나 비이자이익이 예상보다 크게 개선되면서 실적이 기대치를 상회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