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우디에스피의 주가가 오름세다.
영우디에스피는 23일 오후 1시38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340원(12.83%) 오른 2990원에 거래됐다.
이 회사는 2004년 설립되었으며 OLED 및 LCD등의 검사장비 제조를 주요사업으로 하고 영위하고 있다.
앞서 6일엔 삼성디스플레이와 28억3600만원 규모의 디스플레이 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2020년 연결 기준 매출 대비 2.7%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올해 8월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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