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완구 전문 기업 손오공의 주가가 오름세다.
26일 오전 9시 28분 기준 손오공은 전 거래일 대비 215원(6.05%) 오른 3770원에 거래 중이다.
손오공은 앞서 디즈니 플러스가 국내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인 웨이브 등에서 디즈니 콘텐츠를 철수하면서 국내 진출 가능성이 제기됐다. 이에 손오공의 사내이사인 제임스 노가 과거 월트 디스니에서 근무한 경력이 있어 관련주로 주목받은 바 있다.
더불어 손오공은 내달 어린이날을 맞이해 ‘바비’와 ‘핫휠’의 신제품을 출시하는 등 성수기 겨냥에 나선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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