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협약식에는 박상철 호남대 총장을 비롯해 손완이 국제교류처장, 윤영 한국어교육원장, 손동원 아라바예바대 한국어과 학과장, 유민녀 아라바예바대 한국어과 교수가 참석해 협약 이후 대학 간 협력과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올 봄학기부터 한국국제교류재단(Korea Foundation, KF)의 'KF 글로벌 e-스쿨 한국어교육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호남대는 아라바예바국립대에 한국어교육 과정을 온라인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가을학기에도 다양하고 질 높은 한국어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기로 했다.
박상철 총장은 "키르기스스탄에서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배우고자 하는 학습자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며 "앞으로도 호남대는 현지 학습자들의 요구와 수요에 맞는 온라인 한국어교육 콘텐츠를 개발해 제공할 것이며, 교환학생 제도나 우수학생 초청 등을 통해 한국에서 직접 공부할 수 있는 기회도 모색해 보겠다"고 말했다.
손동원 아라바예바대 교수는 "키르기스스탄에서 한국어를 배우는 많은 학생들의 꿈은 한국에 와서 한국어를 배우고 한국문화를 경험하는 것"이라며 "호남대의 관심과 한국어교육 지원에 대해 감사하다. 앞으로도 양교가 활발히 교류하고 협력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상철 총장은 "키르기스스탄에서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배우고자 하는 학습자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며 "앞으로도 호남대는 현지 학습자들의 요구와 수요에 맞는 온라인 한국어교육 콘텐츠를 개발해 제공할 것이며, 교환학생 제도나 우수학생 초청 등을 통해 한국에서 직접 공부할 수 있는 기회도 모색해 보겠다"고 말했다.
손동원 아라바예바대 교수는 "키르기스스탄에서 한국어를 배우는 많은 학생들의 꿈은 한국에 와서 한국어를 배우고 한국문화를 경험하는 것"이라며 "호남대의 관심과 한국어교육 지원에 대해 감사하다. 앞으로도 양교가 활발히 교류하고 협력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호남대는 2021년 'KF글로벌 e-스쿨 한국어교육사업'에 호남권에서는 유일하게 선정돼 러시아, 태국, 베트남, 키르기스스탄, 중국, 아제르바이잔 등에 다양한 한국어교육 VOD 동영상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