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상공회의소연합회에서는 건의서에서 수원, 용인, 화성, 평택 등 경기도내에서 차지하고 있는 삼성전자의 지역경제의 위상과 국가핵심 첨단산업에서 총수의 사면으로 적극적인 투자를 통해 코로나로 인한 경기활성화를 도모하여야한다는 경기도 93만 상공인들의 의견을 전달했다.
특히 경기도상공회의소연합회는 국가핵심첨단산업인 반도체산업은 빠른 의사결정을 통한 선제적인 투자가 사업의 성패를 좌우하고 최근 시스템반도체에 진출하여 대한민국의 새로운 먹거리를 창출하고자하는 삼성전자의 도전을 국가적인 차원에서 적극 지원하여야하는 시점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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