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KB손해보험에 따르면 KB희망플러스자녀보험의 가장 큰 특징은 부모가 아프거나 다쳤을 경우 향후 납입해야 하는 보험료를 면제해주고 이미 납입한 보험료까지도 돌려주는‘부양자 납입면제 페이백’ 기능을 업계 최초로 탑재한 것이다.
부모가 아프거나 다쳐서 보험료 납부 능력을 상실했을 경우에도 자녀는 계속 보험을 통해 보장을 받을 수 있도록 해 ‘납입면제 페이백’ 기능의 실질적인 혜택을 더욱 강화했다는 점이다.
기존 자녀보험은 피보험자인 자녀에게 6대 납입면제 사유(▲암진단 ▲유사암진단 ▲뇌혈관질환진단 ▲허혈성심장질환진단 ▲상해50%이상후유장해 ▲질병50%이상후유장해)가 발생했을 경우 앞으로 낼 보장보험료를 면제해주고 이미 납입한 보험료를 돌려 주었다.
이 상품은 자녀의 6대 납입면제 사유 발생 시 뿐만 아니라 부양자 중1명의 5대 납입면제 사유(▲암진단 ▲뇌졸중진단 ▲급성심근경색증진단 ▲상해80%이상후유장해 ▲질병80%이상후유장해)발생 시에도 앞으로 낼 보장보험료를 면제해 주고 이미 납입한 보험료를 돌려주는‘新납입면제 페이백’ 기능을 추가하여 납입면제 혜택 및 고객의 선택권을 더욱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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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질환, 3단계로 보장━
최근 부모들이 가장 걱정하는 자녀질환 중 하나인 아토피질환을3단계로 보장하는 ‘단계별 아토피진단비’를 업계 최초로 개발하여 자녀보험의 보장 영역을 한층 확대했다.
KB손해보험은 기존250여 개의 다양한 자녀보장과 더불어 자녀 성장 주기(태아~출생,미취학, 아동기, 청소년기)별로 자주 발생하는‘독감치료비’, ‘수족구진단비’, ‘수두진단비’, ‘기흉진단비’등 주요 생활 질환도 집중적으로 보장한다.
이러한 ‘KB희망플러스자녀보험’의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독창적인 기능과 폭넓은 보장들이 자녀보험 가입을 희망하는 부모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면서 매출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고KB손해보험은 밝혔다.
KB손해보험 장기상품본부장 배준성 상무는 “기존의 자녀보험은 자녀의 보장에만 집중하였으나 지난 1월에 출시한 신상품은 자녀의 보장 강화뿐만 아니라 부양자의 중대한 질병이나 재해로 경제적 어려움에 처할 때 자녀의 보장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납입면제 기능을 확대한 것이 고객들에게 어필이 된 것 같다”며“앞으로도 KB손해보험은 고객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혁신적인 상품 개발을 지속할 것”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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