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플러스의 주가가 강세다. 

4일 오전 9시24분 기준 그린플러스는 전 거래일 대비 1300원(7.95%) 오른 1만7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그린플러스는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56% 증가한 18억원을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약 188억원으로 55% 성장했고, 당기순이익은 17억원으로 85% 대폭 상승했다.

현재 국내 첨단온실 보급 비중은 1%로 글로벌 평균 17% 대비 현저히 낮은 수준으로 성장 가능성이 큰 사업이다. 정부는 내년까지 스마트팜 보급을 7000㏊로 확대할 계획이며 향후 국내 스마트팜 구축 시장은 약 10조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