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1위 소방전문업체 파라텍이 삼성전자 기흥∙화성 단지의 소방설비(기계∙전기) 유지보수를 위한 년간 단가 계약 업체로 선정됐다는 소식에 급등세다.
4일 오전 9시37분 파라텍은 전 거래일 대비 240원(6.44%) 오른 396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번 계약을 통해 파라텍은 향후 1년간 삼성전자 기흥∙화성 단지에서 발생하는 소방관련 유지보수 공사를 수행하게 된다.
파라텍 관계자는 "이번 단가 계약을 통해 향후 약 70억원 규모의 안정적인 수익원을 확보하게 됐다"며 "파라텍이 소방설비 시공부터 유지관리까지 수행 가능한 종합시공관리업체임을 인정받았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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