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은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31.25원으로 출발할 것으로 내다봤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달러화는 뉴욕증시가 하락에 따른 위험자산 선호 약화 및 4월 FOMC에서 일부 위원을 중심으로 자산 매입 축소 논의가 이어진 점 등이 시장에서 매파적으로 평가하면서 국채금리 상승과 함께 강세 전환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