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1시26분 키네마스터는 전 거래일 대비 5700원(20.36%) 내린 2만2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17일 키네마스터는 장 마감 후 공시를 통해 "최대주주 등에 확인한 결과 인수 후보자들과 지분 매각에 대해 논의했으나 합의에 이르지 못해 중단했음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임일택 키네마스터 대표는 "매각 무산을 미래 발전을 위한 전화위복의 계기로 삼고자 한다"며 강력한 경영체제, 키네마스터 무료 배포, 사용량 지표 중심의 경영, 키네마스터 이용자들의 편집 공동체 구축 등 4가지 비전을 제시하기도 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