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의 주가가 2거래일째 상승세다.
21일 오전 9시26분 기준 대웅제약은 전 거래일 대비 6000원(3.81%) 오른 16만3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웅제약은 PRS(Prolyl-tRNA Synthetase) 단백질 활성화를 저해하는 특발성 폐섬유증 신약(DWN12088)의 임상 1상에서 안전성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대웅제약은 이달 14일부터 19일 미국흉부학회(American Thoracic Society)에서 특발성 폐섬유증 치료 후보 물질 DWN12088의 임상 1상 결과를 발표했다. 대웅제약은 임상 1상 결과를 바탕으로 올해 한국과 미국에서 DWN12088의 임상 2상 계획을 신청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