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가 신작 트릭스터M 초기 흥행에 힙입어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21일 오전 9시54분 엔씨소프트는 전 거래일 대비 2만7000원(3.28%) 오른 84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전날 공식 출시한 신작 게임 트릭스터M이 애플 앱스토어 게임매출 4위를 달성하는 등 흥행 청신호를 켜면서 주가가 상승세를 타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트릭스터M은 사전예약에서 500만명 이상이 참여하면서 많은 관심을 불러모았다.